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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에 해당되는 글 141건

  1. 2012/05/08 제부도 feat. 갇힘
  2. 2012/05/06 SB Dunk Low Premium QS – Non-Entourage (2)
  3. 2012/05/01 G-Shock X Stussy aka JASON
  4. 2012/05/01 4/30일..
  5. 2012/04/22 진짜 이게 뭐라고
  6. 2012/04/21 올해의 벚꽃은...
  7. 2012/04/08 Welcome to Korea
  8. 2012/04/05 Air-Woven BRITISH
  9. 2012/04/01 올 봄 나만의 밀덕 패션...
  10. 2012/03/26 건축학 개론

제부도 feat. 갇힘

2012/05/08 22:03

목금 양일간 있을 회사 워크샾 때문에..

부랴부랴 답사랍시고 다녀온 제부도.... 동대문에서 축구공, 배구공, 줄넘기 줄을 사고 제부도에 도착하니 4:20분...즈음...

근데 반대차선에서 꽤 많은 차들이 나오더라..... 이때 진정 불길하긴 했어 ㅠ.ㅠ

펜션에 도착해서 이것 저것 둘러보고 식당도 알아보고 하는데...

아뿔싸... 물때 때문에 길이 폐쇄되어서.... 8시 넘어야 나갈 수 있.....................

여자랑 온것도 아니고... 나혼자 왔는데 집에 못 갔........ 엉엉 ㅠ.ㅠ

그래서 답사 온거... 충실하게 이행... 제부도도 2번정도 돌고... 식당도 섭외 하고 .. 이곳 저곳 둘러보기도 하고....

그나저나 사진... 참 잘나왔네... 좋은 사진기 들고 갈껄.. 하는 후회도 들었다.

휴.. 집에 오니 10시네 ㅠ.ㅠ

그런데 서해안이라 그런가? 저녁 7시 45분까지 어둡지 않았다.

 

 

 

 

 

 

 

 

 

 

 

 

 

 

 

 

 

 

 

 

Posted by siLenTdeSirE

오늘 추첨을 해서 발매.

원래 Entourage 모델이였으나 계약이 되질 않아서 원래 만들었던 모델은 폐기하고 베로랑 깔창, 그리고 바닥이 생고무창으로 발매된 녀석
수량이 대략 60여족 발매 된듯 한데... 국내에선 카시나에서 발매를 하였으며 추첨을 통해 판매를 진행하였음

전세계 2500족 한정이라는 말이 해외 커뮤니티에서 나오고 있는데, 참 카시나 대단한듯 ㅎ 60여족이나 가지고 올정도면 엄청 힘좀 쓴듯함

그런데 온 사람이 그리 많지 않아서 다들 살 수 있었음 
정말 (개인 호불호가 갈리겠지만) 괜찮은 SB 였습니다. 멋지기도 하고..


근데 정말 아쉬웠던 건, 국내 꽤 유명한 신발 리뷰 및 정보를 업데이트를 하는 사이트 운영자분들과 그 일행들이였음.
발매수량을 정확하게 몰라서 그랬다고 애써 이해를 하려고는 하지만

지나가는 사람, 혹은 조금 아는 사람 혹은 아예 모르는 꼬마(꼬마는 확실하진 않지만.. 대략 분위기상 모르는 아이 같았어요) 등에게 추첨권을 받은 후에.. 번호가 당첨이 되면.. 자기들끼리 알아서 번호 주고 받고 사고 하더라

차라리 주변에 있는 사람들 모르게 하던가, 아주 대놓고 번호 표 주고 한손에 번호표 3~5장정도 들고 있고.. 참.. 가관이였음
이걸 오해라고 말씀 하신다면...제가 듣고 보고 한건 다 거짓 나부랑이가 되겠지만 말이지
만약 20여족 내외 발매였다면.. 어떤 상황 및 사태가 벌어졌을 지.. 참..


여튼.. 오늘 그 싸이트 관계자분들 보고 느낀게... 아무리 싸이트내에서 리셀러 욕하고 발매 정보 올리고 매장 홍보하고 하더라도... 사람욕심은.. 다 똑같구나 라고 생각했음 참 씁쓸 함

여튼.. 신발 자체만으로는 참 괜찮은 녀석임 ㅎ

 

 

그리고 원래 Entourage 녀석은 이녀석 ㅎ

 

 


Posted by siLenTdeSirE

G-Shock 과 Stussy 가 합작하여 만들어낸 시계... 사실 두 브랜드가 같이 만든 시계는 꽤 많지 ㅎ

이번에.. 아주 우연히... 그냥 막연히 가지고 싶었었는데.... 그냥 아무 생각없이 시계 차 봤다가..

"우와.. 이거 되게 착용감 좋네.. 게다가 가볍고 편하네.." 라는 느낌을 받고 구매....

정확한 이름 및 기능은 요기

CASIO G-SHOCK x STUSSY G-001ST-1JR JASON WATCH (schwarz/anthrazit)

FARBE: BLACK
G-001ST-1JR
4971850946779

- G-Shock x Stussy collab
- Limited Edition
- Special print & packaging
- Stussy logo on display when illuminated

This model is based on the classic DW-001 with the iconic hockey mask design.

- Water Resistant: 200 Metres
- World Time: 30 time zones (50 cities), city code display, daylight saving on/off
- Mineral Glass
- Shock resistant
- Full Auto LED Backlight
- Auto-calendar
- 12/24 hour format
- 4 Daily Alarms
- 1/1000 Sec Stopwatch
- Flash alert
- Accuracy: ±15 seconds per month
- Measuring capacity: 99:59'59.999"
- Countdown Timer: Setting range: 1 minute to 24 hours, 1 minute increments and 1 hour
increments
- Measuring Unit: 1 Second
- Countdown range: 24 hours

 

기본 모델은 DW-001 을 사용했구먼 ㅎ

여러가지 기능이 있는데 뭐... 설명서가 엄청 두꺼워서 읽다가 포기 ㅎ 그냥 시계 맞추고 스탑워치 하고 라이트 사용 할줄만 알면 되지 뭐 ㅎ

라고 편협하게 생각하고 있는 중.. 그냥 쉽게 쉽게 살자 ㅎ Limited Edition 이라고는 하는데.. 이거 참 몇개인지는 모르니깐 ㅎ

일단 유럽의 한 싸이트에서는 345 Euro에 판매를 하고 있더라

나는 압구정 Kasina 샾에서 파워 구매 ㅎ

 팔목쪽에 살짝 튀어나온 밴드가 팔목에 거슬리지도 않고 오히려 매우 편하게 착용 할 수 있게 해줌 ㅎ 이게 참 좋은듯 ㅎ

 

 

 

 

 

 

 

 

 

 

그나저나 Lebron 9 Elite 는 박스가 진짜 왜 이따구야!!

 

 

Posted by siLenTdeSirE

4/30일..

분류없음 2012/05/01 00:31

오늘 날씨 너무 좋아서... 파주 아울렛을 가려고 하였으나..

이런 저런 일로 인해서...

그냥... 혼자 끼만 부리고 말았음..

 

 

 

그래도 다행인게 재원이 부부가 저녁 맛난거 사줘서 고마웠음 ㅎ

패션파이브가서 허세도 좀 부려보고 ㅎ

캬... 벌써 밤이 덥네

 

 

 

 

 

 

Posted by siLenTdeSirE

진짜 이게 뭐라고

신발 2012/04/22 16:44

진짜 이게 뭐라고...

진짜 한숨이 나온다

 

Posted by siLenTdeSirE

올해의 벚꽃은...

2012/04/21 09:44

어제 회사 출근하다가.... 길가에 벚꽃이 너무 아름답길래... 잠시 멈추는 틈을 타서 찰칵...

나의 올해의 벚꽃도 이렇게 사라지는구나.. 오늘은 또 비도 많이 오네 ㅎ

에구.. 인생 참 별거 없다.

 

 

 

 

 

 

 

 

Posted by siLenTdeSirE

Welcome to Korea

사람 2012/04/08 21:50

근... 4년만에 보는 일본인 친구들...

 

31살의 KANA 29살이 되는 KANAKO 그리고 27살이 되는 AI.

정말 피곤했지만 너무 재미나게 잘 놀았다.

괜히 나 때문에 재미 없게 이리 저리 왔다 갔다 한건 아닌가 싶지만... 그래도 즐겁게 보냈으리라 생각한다.

덕분에 어제 정말 유쾌했다.

사랑한다!! 짜식들!! 또 놀러와!!

 

 

 

 

 

 

 

 

 

 

 

Posted by siLenTdeSirE

Air-Woven BRITISH

신발 2012/04/05 23:30

Air woven British... 이거 발매 년도도 가물 가물 하네

여튼 국내엔 미 발매에다가... 거진 10년만에 내 손에 들어온 녀석..

(택 확인 해보니 01년도에 발매했네... ㅎㄷㄷㄷ)

박스와 속지까지 완벽한....게다가 US11인 내 싸이즈로... 새것을 구하다니.....

이건 뭐... 거의 기적에 가까운 일이지... 게다가 가격도 요즘 나오는 Woven 가격보다 저렴하고...

여튼.. 여름에 잘 신어줘야겠다.

시원하게.

 

 

 

 

 

 

Posted by siLenTdeSirE

아... 요즘 다시 입대를 해야하는가? 밀리터리가 좋음..

재작년부터 하나하나 모아둔 아이템들이... 이제서야... 완전체로 변신 될 수 있음...

신발은 재작년에...

쟈켓은 작년에

모자는 올해에....

타이즈는...작년말인가? 올초에...

반바지도 올해에...

 

아..근데 너무 좋음....

게다가 요즘 밀리터리가 조금 유행이라서...... .좋기도 함

(내가 유행을 따라하는거 아니다!!! 는 나만의 외침정도?)

 

여튼.. 나이 더 먹기 전에 이러고 함 나가보자..으허허

 

 

 

 

Posted by siLenTdeSirE

건축학 개론

영화 2012/03/26 01:00

뭐 영화야 개취니깐 재미있는 사람 없는 사람 있겠지만...나는 재미나게 봤다.
영화가 지루하거나 그렇지도 않고.. 보는 내내... "아.. 설레인다.." 라는 느낌 뭉클하게 들었고

요즘 젊은 분들 보다는... 7~80년대 젊은 시절을 겪은 분들께 아주 공감이 되는 영화 소재들이 많이 나온다.
영화 음악도 그렇고 소품도 그렇고..

패션도 그렇고.... "아오.. 저 바지는 어떻게구했냐?"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보는 내내... 수지와 한가인이 예쁘구나 라는 생각을 하면서도... 내심 드는 생각은...

 


그래.. 내 첫사랑도.. 적어도 나한테는... 수지만큼 예뻤지.... 그리고 분명 지금은 한가인처럼 예쁘게 되었을 거야.. 라는 생각과 함께...


나는.. 정말 그 누군가의 첫사랑이였을까? 그랬던 적이 있었을까? 라는 의문이 들었다...
근데 만약 아니라면 정말 인생 슬프게 산거고....

 

여튼 나도 누군가의 첫사랑이였음 좋겠다.... 라는 바램이 들었다.
그리고 사랑하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고...

 

여튼... 돈많고 강남에 살고 차있는 선배 오빠... 저 원래 쥰니 싫다.


전람회 - 기억의 습작
http://youtu.be/vgsFNAWMnIY

Posted by siLenTdeSirE